웬 리뷰. 오빠ㅡ 여기 카프리 네 병 추가요. 띠리리리ㅡ 엄마, 나 오늘 친구가 지나가던 코끼리 한테 밟혀서 지금 병원이거든. 웅. 저번에 우리 집에 왔던 나나 말이야. 죽진 않았고 그냥 쇼크 좀 먹었나 봐. 어, 그래, 걱정하지마. 내가 알아서 잘 할게. 잘 자 엄마. 사랑해. 딸깍. 아싸ㅡ